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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프로젝트 개요 화면 — 상태 여섯 묶음과 항상 켜진 자동 고치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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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프로젝트 개요 화면 — 상태 여섯 묶음과 항상 켜진 자동 고치기

홍드로이드 2026. 9. 1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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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 일을 맡겨 두면 갈래가 여럿 동시에 돕니다. 그런데 화면을 계속 들여다볼 수는 없죠. 그래서 지금 어느 갈래가 나를 기다리는지 한 자리에서 보여 주는 개요 화면이 붙어 있습니다.

여기서 알아 두면 좋은 게 하나 있습니다. 갈래가 끌어올림 요청을 열면 그 뒤로 알아서 지켜보며 고칩니다 — 그런데 다른 곳에서 그 기능을 꺼 두셨어도 프로젝트 갈래에서는 켜집니다.

📌 30초 요약

  • 자동 고치기가 여기선 항상 켜집니다.
  • 갈래를 재촉하는 버튼이 붙습니다.
  • 상태가 여섯 묶음으로 갈립니다.
  • 일주일 조용하면 해결됨으로 갑니다.
  • 브라우저는 점만 봐야 합니다.

1. 갈래가 코드를 바꿀 때

따로 시키지 않으면 갈래는 이렇게 움직입니다. 먼저 기본 가지에서 새 가지를 따서 작업합니다. 끌어올림 요청은 제가 요청하면 열고, 버그 수정처럼 분명한 변경이면 스스로 열기도 합니다.

⚠️ 자동 고치기는 여기서 늘 켜집니다

요청을 연 뒤 갈래는 자동 고치기를 켠 채로 그 요청을 지켜봅니다 — 다른 클라우드 세션에서 그 기능을 꺼 두었더라도 말이죠. 검사가 실패하면 고침을 밀어 올리고, 검토 댓글에 대응하고, 통과하면 「이제 보실 차례」라고 알려 줍니다. 편한 만큼 제 이름으로 커밋과 댓글이 계속 붙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동 고치기의 성질과 한계를 알아 두시면 이 동작이 낯설지 않으실 겁니다. 언제 요청을 열지, 어느 가지에서 시작할지 바꾸고 싶으면 작업을 시킬 때나 프로젝트 지시문에 적어 두시면 됩니다.

가지를 밀었거나 요청을 연 갈래는 대화 속 카드에 다음 단계 버튼을 달고 나타납니다. 이 버튼들의 성격이 둘로 갈리는데, 그 차이를 알면 헛기다림이 줄어듭니다.

버튼 누르면 무슨 일이
충돌 해결·검사 고치기 그 지시가 내 메시지로 갈래에 감
댓글 대응·병합하기 마찬가지로 재촉하는 메시지
요청 보기 깃허브에서 그 요청을 엶
요청 만들기 지시가 아니라 그 가지에서 직접 생성

앞의 둘은 갈래가 요청 쪽 변화를 알아차리기를 기다리지 않고 제가 먼저 찌르는 셈입니다. 반면 「요청 만들기」는 갈래를 거치지 않고 제가 직접 만드는 것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이 버튼은 놀고 있는 갈래가 가지는 밀어 뒀는데 요청을 안 연 경우에만 나타납니다.

2. 상태가 갈리는 여섯 묶음

개요 화면은 대화 옆에 붙어 갈래들을 추적합니다. 처음 프로젝트를 열면 이미 펼쳐져 있고, 머리말의 버튼으로 닫고 열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갈래는 상태별로 여섯 묶음에 나뉘어 들어갑니다.

묶음 어떤 갈래가
검토 준비됨 요청이 열려 검토를 기다림
나를 기다림 답·승인이 필요하거나 실패한
작업 중 · 착륙 중 도는 중 / 승인됐거나 병합 대기
놀고 있음 · 해결됨 끝났고 안 기다림 / 마무리된 것

둘째 줄을 눈여겨보세요. 「나를 기다림」에는 답을 기다리는 갈래뿐 아니라 실패한 갈래도 함께 들어갑니다. 승인만 눌러 주면 되는 것과 손을 봐야 하는 것이 한 묶음에 섞여 있다는 뜻이라, 이 묶음은 열어서 하나씩 확인하셔야 합니다.

「해결됨」으로 가는 길은 셋입니다. 제가 메뉴에서 표시하거나, 제가 마지막 단계를 마치면 클로드가 표시하거나 — 요청을 병합한 경우가 그렇죠 — 아니면 활동 없이 일주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같은 메뉴에서 다시 열 수 있으니 영영 닫히는 건 아닙니다. 다른 탭에는 보관함·요청 목록·정기 작업이 있습니다.

3. 알림은 어디까지 오나

개요 버튼에는 갈래가 나를 기다릴 때 점이 붙습니다. 그런데 이 점을 보려면 프로젝트를 열어 둬야 하죠. 그래서 데스크탑 앱에는 별도 알림이 있습니다 — 클로드가 대화에 글을 쓰거나, 갈래가 오류를 만나거나, 갈래가 제 입력을 필요로 할 때 뜹니다.

갈래가 차례를 마칠 때마다 받고 싶다면 그 설정도 있고, 프로젝트별로 꺼 둘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알림은 데스크탑 전용입니다. 브라우저로 쓰신다면 개요 버튼의 점을 직접 확인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내 기기의 세션들을 한 화면에 모아 보던 방식과 비교하면, 이쪽은 클라우드에서 도는 것들을 상태별로 묶어 준다는 점이 다릅니다.

4. 직접 들어가 조종할 때

대화 속 카드나 개요의 줄을 누르면 그 갈래의 기록이 열립니다. 클로드가 무엇을 했는지 단계별로 읽을 수 있고, 승인 창을 기다리고 있다면 거기서 답하면 됩니다. 멈추고 싶으면 보내기 자리에 나타나는 중지를 누르거나 빠져나오는 키를 쓰시면 되고요.

여기서 말을 거는 자리가 둘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갈래 자체의 입력창에 쓰면 그 갈래로 곧장 갑니다. 반면 조율 대화에 후속을 쓰면 클로드가 그 후속을 어느 갈래 이야기인지 맞춰야 도달합니다. 특정 갈래에 분명히 전하고 싶을 때는 그 갈래를 열고 쓰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조율자가 보고만 받아 본다는 성질을 떠올리면 왜 그런지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승인 쪽은 이 구분이 더 엄격합니다. 갈래는 모델이 지원하면 자동 모드로 돌아 대부분의 도구 호출을 묻지 않는데, 정작 물어볼 일이 생기면 그 승인 창은 갈래 안에 있고 갈래는 거기서 답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조율 대화에 「진행해」라고 적어도 그 갈래에는 닿지 않습니다. 답 하나는 그 창에만 적용되고, 더 넓은 쪽을 고르면 그 갈래의 남은 작업 전체에 걸립니다. 모든 갈래가 특정 명령을 묻지 않고 돌게 하려면 저장소 설정에 권한 규칙을 넣으면 되는데, 이건 저장소가 하나인 프로젝트에서만 먹습니다.

운영 방식도 말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두 개만 돌려라」, 「끝나거나 막혔을 때만 알려라」, 「이건 갈래 만들지 말고 여기서 답해라」 같은 식이죠. 클로드는 이런 선호를 스스로 프로젝트 기억에 적어 두고 나중 갈래에서도 따릅니다. 다만 강제되는 설정이 아니라 클로드가 지키려는 지시일 뿐이라, 이렇게 준 개수 제한은 단단한 상한이 아닙니다. 문구 그대로 모든 갈래에 적용하고 싶으면 지시문에 적어 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터미널에서 쓰실 때와 비교해 두면 그림이 잡힙니다. 화면 아래 배지로 검토 상태를 색으로 보던 방식내가 지금 있는 가지 하나를 알려 주는 것이고, 개요 화면은 여러 갈래를 상태별로 묶어 보여 줍니다. 하나를 깊게 볼 것이냐, 여럿을 훑을 것이냐의 차이인 셈이죠.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자동 고치기를 꺼 뒀는데 갈래가 계속 고칩니다

정상입니다. 프로젝트 갈래는 다른 클라우드 세션의 설정과 무관하게 자동 고치기를 켠 채로 요청을 지켜봅니다. 동작을 바꾸고 싶으면 작업 지시나 프로젝트 지시문에 적어 두세요.

Q. 「나를 기다림」에 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묶음에는 답이나 승인이 필요한 갈래와 실패한 갈래가 함께 들어갑니다. 성격이 다른 둘이 섞여 있으니 열어서 기록을 확인하셔야 구분됩니다.

Q. 갈래가 저절로 「해결됨」으로 갔습니다

세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표시했거나, 제가 마지막 단계를 마쳐 클로드가 표시했거나, 활동 없이 일주일이 지나 자동으로 간 것입니다. 같은 메뉴에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Q. 특정 갈래에 지시했는데 딴 갈래가 반응합니다

조율 대화에 쓰면 클로드가 그 후속을 어느 갈래 이야기인지 맞춰야 전달됩니다. 확실히 하려면 그 갈래를 열고 자체 입력창에 쓰세요. 거기 쓴 메시지는 곧장 그 갈래로 갑니다.

정리하면

  • 자동 고치기는 늘 켜집니다.
  • 버튼 넷 중 하나만 직접 만듭니다.
  • 기다림 묶음엔 실패도 섞입니다.
  • 일주일이면 자동 정리됩니다.
  • 확실히 하려면 갈래를 열고 쓰세요.

※ 공개된 프로젝트 문서의 요청 검토·개요 화면 절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화면 이름과 버튼 문구는 우리말로 풀어 적었으니 실제 표기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이 기능은 베타 단계로 소개돼 있어 묶음 이름과 알림 동작이 바뀔 수 있습니다. 원문과 대조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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